내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거울을 보고 아는 것과 비슷한 이치입니다

From Checkgen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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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얼굴을 볼수 있는 권리?

본인의 얼굴을 알 권리가 모든 사람들에게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청소년 사춘기에 너무 예민하고 철이 없어서, 청소년이 얼굴이 못생겼다고 자살을 할까봐,

모든 사춘기 청소년은 거울을 사용할수 없고, 사용할때는 전문 심리상담사의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얼굴때문에 자살을 한다는 것은 교육과 가이드의 문제로 인식되어야지, 거울기술의 문제로 인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알수 있는 유전자 형 정보는 일종의 본인의 모습을 볼수 있는 기술입니다. 설사 지금은 기술의 문제나,

적용의 문제, 그 결과를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대한 초기의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국민, 정부, 전문가들이 

더 투자하고 지원하여 해결할수 있는 것입니다.


유전자 검사기술은 100% 질병을 예측을 하지 못하기에, 쉽게 받는 것의 허용이 어려운가?

우리는 청동거울이 나왔는데도, 청동거울의 얼굴색이 정확한 100% 내 얼굴색을 못나타내기 때문에, 금지를 해야할까요?

유전자 검사를 통하든, 청진기를 통하든, 맥을 짚어서 예측을 하든, 세상에서 완벽하게 예측을 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기술 이용 자체의 이용을 어렵게 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유전자 검사 기술 자체의

정확도는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언제 병이 걸릴지를 예측하는 것은 다른 종류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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