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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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의 소개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바뀌지 않는 ‘유전자’라는 것을 가지게 됩니다.

이 유전자는 다양한 타입을 가지고, 이것이 사람들의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유전자는 평생 바뀌지 않기 때문에 외모 등과 같은 개인간의 차이뿐만 아니라 질병의 발생에도 영향을 미치는 개개인의 고유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는 이러한 개인의 유전정보차이를 이용하여 질병을 예측하고 조기 예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질병의 발생은 다양한 유전적 영향과 환경, 생활습관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즉, 대부분의 질병들은 여러 개의 유전자와 많은 환경요인이 동시에 작용하여 질병의 발생 및 진행 상태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좋은 유전자타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본인의 생활습관, 환경, 사고 등에 따라 질병에 걸릴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전자검사를 통해 개인별 질병위험도 예측정보를 알게 되면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개인의 유전적 요인은 교정할 수 없지만, 개인의 질병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적 요인을 교정함으로써 질병의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암 및 만성질환은 생활습관과 환경요인을 조절함으로써 질병의 발생 및 진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장암과 뇌졸중은 70% 이상, 관상동맥질환은 80% 이상, 성인당뇨병은 90%이상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예방이 가능합니다.

 

유전자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예측된 개개인은 조기검진 및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예방 또는 치료 할 수 있도록 권해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유전검사를 통해 각 개인이 특정질환에 걸릴 가능성을 질병의 발생이전에 미리 예측하여, 발병하기 이전에 환경요인인 운동과 식습관을 조절함으로써 질병의 발병위험성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검사" 용어의 의미 변화에 대해

   - 박종화

유전자 검사는 원래, 수십년전에, 특정한 암이나, 희귀병의 유전인자 하나를 보기 위해서, 옛날 실험방식으로 그것을 '검사'해서, 그 병에 대한 유전인자가 있다 없다는 판명하는 병원에서 쓰이던 용어입니다.

그러나, 시대가 완전히 변해서, 이제는, 한 질병을 위해서 보다도, 모든 개개인의 유정정보의 총합을 싸게 매우 정확하게(거의 100% 정확도)로 그 타입(type)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하는 유전자검사는 옛날것과 성격, 기술, 목적이 다릅니다. 지금도, 유전자검사를 병원에서 따로 받을수 있습니다. 특정질병을 위해, 의사와 상담을 하고나서.

 

현재의 유전자 검사는 , "유전자정보서비스"에 가까운 것입니다. 과학기술 정보를 대량으로 읽어내듯, 게놈전체나, 수십만개의 유전인자를 한꺼번에 데이터로 읽어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진단쪽 의사들이 말하는 과거의 유전자검사의 개념으로 현대의 게놈정보 확인하는 검사를 동일시 함으로써, 현재의 기술과, 활용을 막는 결과를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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