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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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형 (Gene type)

 - 박종화

유전자 형은 각각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유전 변이의 타입입니다.


한 사람 집단은 수만개의 유전자 상에 공통적인 유전자 변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통변이 라고 하고,

한국인은 영국인에 비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타입이 50%의 사람이 AA일수가 있고, 영국인은 그게 GG일 수 있습니다.

이런 변이들을 혈액형 처럼 타입이라고 하는데, 영어의 문자 두개를 씁니다. 그 이유는, 엄마에서 온것 하나와 아빠에서

온것 하나를 합쳐서 AA, AC, AG, 등으로 표기를 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유방암에 관련된 유전자인 BRACA1이란 유전자의 서열상의 200번째 DNA 변이가, 

주로, AA 타입이고, 이게 90%의 한국인이 가질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AA가 아니고, GC, 혹은 AG 등의

다른 타입을 가질수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 특정 위치에서의 타입은 태어날때부터, GC 이거나 AG인 것입니다.


유전자 형과 신체특징, 질병

유전자 형이 다르다는 뜻은, 환경내에서 인간이 먹고자고 생활하는데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과 조금 다를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이 다른 것(다양성) 이야말로, 인류가 아직도 멸망하지 않고

계속 자손을 이어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유전자 형이 다르다든지, 특수하다는 것 자체는 전혀 문제가 아니고, 자연에서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사실 '정상'적인

유전자라든가, 정상적이 '변이'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되는 모순입니다. 왜냐하면, 유전적으로 보면,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하는 말이 철할적으로 성립이 안됩니다. 이 유전변이들이 신체특징, 예를 들면, 키다 조금 더 큰 경향,

머리가 더 잘 빠지는 경향, 달리기를 더 잘하는 경향, 위암에 더 잘 걸리는 경향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특정 질병에 관련된 변이를 인구집단에서 잘 연구하면, 그 변이를 가진 사람들에게 미리 건강상의 특징을

설명하고, 심지어는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해줄 수가 있습니다.

  


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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